3년차고 지금 2차병원 병동에서 나이트 뛰는데 체력이 너무 바닥나서 보건소 공무원 준비할지 고민중이에요. 병동은 지금 월급 260쯤 받는데 나이트 한달 6개씩 뛰면서 사는게 사는게 아닌 느낌. 보건소 가면 월급 확 줄어드는거 알고있는데(200 초반이라고 들음) 워라밸땜에 가는거 맞다고들 하던데 실제로 다니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보건소는 공무원 시험 준비해야되는거죠? 임용고시처럼 경쟁률 센지, 병동 경력 인정은 얼마나 되는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보건소 가면 나중에 다시 병동으로 복귀하기 힘들다는 말도 있던데 진짜인가요 임상감 떨어지는거 체감하신분 계실지.. 월급 줄어도 저녁있는삶 살고싶은데 현실적으로 괜찮을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