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랑 연차 현실 공유해요. 저희 병동은 한 달에 오프 8개 정도 나오는데 그 중에 반은 나이트 끝나고 자동으로 붙는 오프라 순수하게 쉬는 날은 4개쯤이에요. 연차는 1년에 15개 생기는데 실제로 다 쓰는 사람 거의 없어요, 저도 작년에 7개밖에 못 썼어요 ㅠ 여름휴가 때 3일 붙여서 쓰는 거 말고는 평소엔 눈치 보여서 하루씩 끊어 쓰는 것도 쉽지 않더라고요. 수간호사쌤이 연차 쓰라고 독려는 하시는데 막상 인력 빠듯한 달엔 말 꺼내기가 애매해요. 다른 병원들은 오프랑 연차 보장 어느 정도 되는지 궁금해서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