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꼼
병원·부서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77일 전
외래가 꿀이라는 애들 특: 외래 안 해봄
병동에서 외래 얘기 나오면 다들 "거긴 편하잖아" 이러는데 좀 답답해서 씀. 우리 외래 하루 접수 몇 명인지 앎? 진료과 하나에 수백 명임. 예약 밀리면 욕은 우리가 먹음. 검사 안내, 수납 문의, 주사실 뛰고, 접수창구 전화는 쉬지 않고 울림. 화장실 갈 타이밍 재는 게 스킬임ㅋㅋ 나이트 없는 건 인정. 근데 '편하다'는 아님. 종류가 다른 힘듦임. 병동은 체력전+감정노동이면 외래는 속도전+감정노동임. 감정노동은 어딜 가나 디폴트고.
#외래
#현실
#나이트
#병동
공감 17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3
슬
슬기로운너구리2
· 746afe · 76일 전
인정. 부서 서열 나누는 것 자체가 웃긴 거임. 다 각자 지옥이 있음
다
다정한치타41
· d259ac · 76일 전
외래 주사실 오전 타임은 진짜 전쟁터던데요...
총
총총한라쿤99
· ac3579 · 75일 전
그래도 밤에 잘 수 있잖아요 (병동에서 나이트 중)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나이트 야식 후 양치하는 사람 손
공감 36 · 댓글 21
자유토크
올해 추석이 간호사 하고 마지막 명절이었으면 함
공감 52 · 댓글 12
자유토크
편의점 신상 음료 나이트에 다 마셔봄
공감 28 · 댓글 24
자유토크
나이트 하며 애 키우는 싱글맘입니다
공감 36 · 댓글 20
자유토크
나이트 커피 너무 마셔서 손떨린 날
공감 34 · 댓글 20
자유토크
애 둘 워킹맘 간호사 하루 루틴 공유
공감 35 · 댓글 1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