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출근 전에 뭐 먹느냐가 그날 컨디션을 좌우하는거 같아서 공유해요. 저는 예전에 나이트 가기 전에 배부르게 라면이나 떡볶이 먹었다가 새벽에 속이 더부룩해서 완전 고생했었어요. 지금은 출근 2시간 전쯘 현미밥 반공기에 나물이나 구운 생선처럼 소화 잘되는 걸로 가볍게 먹어요. 너무 안먹고 가면 새벽에 저혈당처럼 손떨리고 집중력 떨어지는것도 느껴서 아예 안먹는건 추천 안드려요. 매운거나 기름진 음식은 소화되는 시간이 길어서 나이트 중반에 속이 불편해지더라구요. 그리고 출근하면서 물 한병 꼭 챙기고 식염포도당 같은거 사물함에 넣어놔요. 콜벨 많은 날은 식사시간 놓치는 경우도 있어서 비상용으로 챙겨두는게 마음이 편해요. 다른 선생님들은 나이트 출근전 식사 어떻게 챙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