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교대 7년차입니다. 저는 데이 근무날은 아침 꼭 챙겨먹고 출근해요, 안그러면 10시쯘 저혈당처럼 손떨림와서 힘들더라구요. 이브닝은 출근전에 늦은 점심을 좀 든든하게 먹고 들어가서 중간 식사타임엔 가볍게 과일이나 견과류만. 나이트는 아예 식사패턴을 다르게 잡는게 핵심인데, 저는 나이트 들어가기 전 저녁을 거르고 자정 넘어서 새벽 1시쯘 든든하게 먹어요. 그래야 새벽3~4시 고비때 덜 처지더라구요. 그리고 교대 바뀌는 주에는 무조건 수면시간을 하루 전부터 미리 조절해놔야 다음 듀티 첫날이 안힘들어요 저는 나이트 끝난 다음날은 알람없이 자고 그 다음날부터 다시 정상 리듬으로 돌려요. 이렇게 한지 한 3년째인데 예전보다 교대 바뀔때 몸살기운 훨씬 줄었어요 혹시 다른 패턴 쓰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