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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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슬기로운올빼미48 · 1abbfe · 4일 전

병동 5년차 보건소 이직 고민중인데

종합병원 외과병동 5년차입니다. 요즘 보건소 공무원 간호직 생각이 자꾸 나는데 현실적으로 궁금한게 많아서 여쭤봐요. 지금은 나이트 월 7개에 세후 300 정도인데 보건소는 9급 기준으로 하면 200 초반이라고 들었어요. 돈은 확실히 줄텐데 주말 보장되고 칼퇴 된다는게 너무 끌려서요. 병동은 체력적으로 한계 느끼는 중이고 특히 나이트 후 멍한 상태로 하루 날리는게 제일 아까워요. 보건소 다니시는 선생님들, 실제로 민원 업무나 검진사업 할때 간호 지식 안 쓰여서 아깝다는 느낌 있나요? 그리고 호봉 책정이나 경력 인정은 어떻게 되는지도 아시면 알려주세요. 돈 줄여서라도 옮길 가치 있을지 고민중입니다.
댓글 6
엉
엉뚱한호랑이71 · 1474eb · 4일 전
나이트 후 멍한 느낌 진짜 공감... 보건소는 안정적이지만 임상감 녹슬 수 있으니 잘 생각해야 해요.
까
까칠한거북이79 · 496597 · 4일 전
호봉은 경력인정 잘해주는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대요. 지원 전에 꼭 인사과에 물어보시길ㅎㅎ
여
여유로운고양이10 · 7003cd · 4일 전
보건소 4년차인데 칼퇴는 정말 보장돼요. 대신 민원 스트레스는 좀 있습니다.
센
센스있는담비85 · a8e287 · 4일 전
돈이랑 건강 어느 걸 더 선택하냐는 건데, 저도 같은 고민을 했던 거 있어요.
용
용감한오리89 · 0c474e · 4일 전
보건소 호봉은 병동 경력 거의 인정 안 된다고 들었어 200초반에서 시작할걸 감수해야함
명
명랑한치타18 · 4d2691 · 4일 전
나이트 후 멍한 거 ㅠㅠ 지금 그 상태 넘어가야할까 아니면 벗어날까 진짜 큰 결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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