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빠
고민상담
빠른고양이45 · 693e94 · 10일 전

외래랑 요양병원 중 어디가 나을까요

8년차인데 체력이 예전같지 않아서 병동 그만두고 둘 중 하나로 옮기려고요. 외래는 대학병원 내과 외래 티오고, 요양병원은 집 근처라 통근이 5분이에요ㅋㅋ 외래는 평일 고정에 토일 오프지만 환자 회전 빠르고 콜 전화 계속 오고 진료 보조+검사 스케줄링까지 해서 정신노동이 크다고 들었고, 요양병원은 체력적으로 편한 대신 간호사 한명이 환자 40~50명 보는 구조라 콜벨 응대만 하루종일,, 급여는 외래가 3600쯘, 요양병원이 2900쯘이라 차이가 있네요. 통근 편한 거 포기하고 외래 가는 게 맞을지, 급여 좀 덜 받고 집 근처 요양병원이 나을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6
총
총총한고양이23 · b0d33a · 10일 전
요양병원 5분 통근이 진짜 장점이긴 한데 8년차면 3600 외래가 맞는 것 같아요ㅠ 체력도 시간 생기면서 관리할 수 있고
빠
빠른호랑이91 · 7ee228 · 10일 전
저도 그 고민 했는데 결국 요양병원 갔어요. 콜벨은 많지만 패턴이 있어서 번아웃이 덜 한 거 같아요 급여 차이는 정신건강으로 봤을 때 worth it
무
무던한돌고래61 · c38362 · 10일 전
급여 차이도 있지만 건강이 우선이에요. 외래 추천합니다 화이팅
h
haha기린73 · 0c7f2d · 10일 전
외래도 토요일 피검사 채혈 도와주고 이러면서 진짜 쉬나요?
따
따뜻한너구리79 · be01eb · 10일 전
8년차면 체력 관리 맞는 선택. 근데 외래 콜 계속 울리는거 정신건강에는 더 나쁠 수도.. 요양병원 통근 5분은 진짜 꿀
순
순수한치타65 · 515ad6 · 10일 전
급여 720차이면 실제로 번 거 생각하면 얼마나 버는지도 확인해봐야 할듯. 외래는 손목도 받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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