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병동 4년차인데 연차 관련 현실 공유. 연차는 매년 15일 이상 나오는데 실제로 다 쓰는 사람은 거의 없음. 인력 부족한 부서라 연차 신청해도 승인 안나는 경우가 많고 저는 작년에 11일치를 그냥 소멸시켰음ㅠ 대신 오프는 확정으로 나오는편이라 최소한의 휴식은 보장되는게 다행. 수당은 나이트당 5만원대, 연차미사용수당은 회사마다 다른데 저희는 아예 안줌. 이런 부분은 면접볼때 물어보기 애매해서 입사하고 나서야 알게되는 경우 많으니 혹시 이직 준비하는분 있으면 인력 충원 상황이랑 연차 사용률 미리 알아보고 가시길 추천함. 돈보다 시간이 중요한 시기라면 이 부분 꼭 체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