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따
병원 후기
따뜻한토끼36 · 7700cc · 86일 전

퇴사한다니까 엄마가 더 아쉬워함

엄마한테 병원 그만둔다 했더니 '그 좋은 직장을 왜' 하면서 며칠을 서운해하심. 내가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니까. 부모님 세대는 간호사 = 안정직장이라 퇴사가 이해 안 되나 봐.
댓글 10
빠
빠른두더지40 · b7e747 · 85일 전
나도 나오고 나서 잠을 잘 잠
따
따뜻한치타85 · 542278 · 85일 전
몸 상하기 전에 잘 나왔어
차
차분한나비60 · c63397 · 85일 전
진짜 건강이 먼저더라
슬
슬기로운돌고래28 · 9ec140 · 85일 전
좋은 사람들은 남더라
단
단단한돌고래24 · efbaa3 · 85일 전
단톡방 나가는 손가락 무거운 거 개공감
상
상냥한펭귄50 · 350699 · 85일 전
마지막날 정시퇴근 웃프다
진
진지한다람쥐88 · f8be1f · 84일 전
나만 그런 거 아니었구나 위로된다
슬
슬기로운사슴2 · c64ed4 · 84일 전
연말에 몰려서 다들 나가더라
듬
듬직한수달13 · 0935f0 · 84일 전
그거 인사팀에 바로 접수해
총
총총한펭귄49 · 69ffe0 · 83일 전
응 그렇게 했더니 처리됨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