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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알파카62 · c14b1c · 66일 전
지방 요양병원 왔는데 생각과 다름
3교대 힘들어서 요양 오면 편할 줄 알았지? 아니야 ㅋㅋㅋ 환자 한 명당 볼 사람 수가 미쳤음. 데이에 혼자 40명 봄. 욕창 드레싱 돌리다 보면 밥 못 먹는 날 태반. 노티할 의사도 저녁엔 없어서 온콜로 계속 전화. 급여는 확실히 적어. 상급 있을 때보다 세후 60 넘게 줄었음. 대신 야간 개수가 적어서 몸은 좀 나음. 태움? 여긴 사람이 없어서 태울 사람도 없어 ㅋㅋ 연차 쌓기용으론 비추. 몸 편하려고 온 사람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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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66일 전
요양 편한거 아님 진짜 인력이 없어서 몸으로 때움
빠
빠른수달91
· 510dec · 66일 전
혼자 40명은 좀 심하다ㅠㅠ
단
단단한다람쥐61
· 16c805 · 65일 전
온콜 전화 노이로제 걸림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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