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 4년 하다가 작년에 요양병원으로 옮긴 후기 남겨요. 외래 있을때는 세후 240 정도였고 나이트 없이 평일 고정이라 편했는데 매년 계약 연장 문제로 불안한게 제일 컸어요. 요양병원 옮기고 월급은 세후 230 정도로 거의 비슷한데 정규직으로 안정적이고 2교대라 나이트는 있지만 월 6개 정도라 많지 않아요. 업무 강도는 외래보다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어르신들 체위변경이나 식사보조 같은 손 가는 일이 많아서 몸은 더 쓰는데 정신적으로는 오히려 덜 긴장돼요. 급여는 비슷하고 강도는 올라갔지만 고용 불안정성이 없어진게 제일 큰 만족입니다. 워라밸은 비슷한 수준이고 후회는 없는데 체력관리는 확실히 더 신경써야 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