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실 2년차인데 수술실 수당 기대하고 왔다가 좀 실망한 케이스 공유합니다. 수술실수당 월 10만원 고정이고 온콜 수당은 건당 만오천원인데 온콜 걸려서 밤에 나가도 다음날 그대로 출근해야 해서 체력적으로 손해가 더 커요. 세후 월급은 평균 260 정도인데 야간 온콜 많은 달은 270 넘기도 하지만 그만큼 수면부족이 심합니다. 장점은 나이트가 없다는거라 생활패턴 자체는 유지되는데 온콜 때문에 완전한 오프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돼요. 폰 끄고 자는게 불가능한 삶이에요 ㅠㅠ 수술실 지원하시는 신규분들 수당만 보고 오시면 좀 실망할 수 있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