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봉제 쓰는 종합병원 다니는 5년차예요. 신규때 세전 연봉 3100 정도였는데 지금은 3650정도로 올랐어요. 1년에 호봉 하나씩 오르는데 생각보다 체감 인상률은 크지 않더라고요. 같은 연차인데 경력직으로 들어온 동료는 전 병원 경력 다 인정받아서 저보다 호봉이 2개나 높아서 연봉 차이가 꽤 나요. 신규로 쭉 다니는거랑 중간에 한번 이직해서 경력 인정받는거랑 장기적으로 어느쪽이 나은지 요즘 고민중입니다. 수당 다 포함하면 실수령은 매달 조금씩 다른데 평균 잡으면 290대 후반이에요. 다른 병원 호봉제 기준이랑 비교해보고싶은데 비슷한 연차분들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