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간호직 공무원 3년차. 급여는 호봉제라 처음엔 적음, 세전 3000 초반으로 시작했고 지금 3300쯔. 대신 복지포인트랑 연금이 있어서 장기적으로 보면 안정적임. 워라밸은 최고수준, 주5일 9to6이고 야근 거의 없음. 단점은 코로나 때처럼 비상상황 터지면 업무량 폭증하고 민원 응대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큼. 병원 근무랑 비교하면 임상 감각은 확실히 떨어짐, 라인 잡을 일이 거의 없어서 손이 굳는 느낌. 승진은 매우 느린편. 돈보다 안정성이랑 워라밸 중요하신분들한테 추천하는데 임상 계속하고 싶으면 안맞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