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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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까칠한고슴도치76 · 6653aa · 10일 전

검진센터 vs 산부인과 고민

5년차 병동 접고 특수과로 가려는데 검진센터랑 산부인과 중에 못고르겠어요. 검진센터는 지인이 다니는데 주말 공휴일 다 쉬고 나이트 자체가 없어서 거의 칼퇴 생활한다고 하고, 산부인과는 분만 있는 병원이면 나이트 돌아야해서 체력소모 있지만 수당이 붙는다고 들었어요. 저는 결혼 준비중이라 워라밸이 급한데 그렇다고 너무 단순반복적인 일만 하면 금방 지칠까봐도 걱정되네요. 산부인과는 분만장 있는곳이랑 외래만 보는곳이 또 다르다고 들었는데 그 차이도 크게 체감되는지 궁금하고, 검진센터는 혈관 잘 못찾는 사람도 금방 적응 가능한지 (피검사 물량이 많다고 들어서요)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8
털
털털한돌고래9 · 30d783 · 10일 전
산부인과도 외래만 봐도 충분히 동적이에요 분만까지 가면 밤샘 진짜 체력 장난 아님ㅠ
꼼
꼼꼼한거북이11 · 184e9f · 10일 전
채혈은 처음부터 못 찾아도 괜찮아요 양만 많으니까 금방 손 익어요
느
느긋한돌고래46 · 82c5c8 · 9일 전
검진센터 칼퇴·공휴일 쉬는 거 진짜 좋긴 한데 반복이 ㅋㅋㅋ
순
순수한강아지97 · 0a6d69 · 9일 전
산부인과 분만 있는 곳이면 진짜 달라요 체력 소모 반대급부라고 봐요
성
성실한여우66 · 0d52a1 · 9일 전
검진센터 추천해요ㅋ 칼퇴 진짜 맞고 결혼준비중이면 딱 맞을 것 같음
반
반짝이는기린93 · d79035 · 9일 전
혈관은 진짜 2주면 늘어요 물량 많아서 자연스럽게 됨 걱정 안 해도 돼
까
까칠한부엉이90 · e95b7d · 9일 전
둘 다 장단점 있지만 결국 5년 후 본인 몸 상태가 차이 난다고 봐요
묵
묵직한펭귄65 · 504095 · 9일 전
혈관 못 찾는 건 시간 문제라 괜찮은데 단순 반복이 심해질까봐 걱정되는 거 정말 공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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