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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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haha돌고래56 · 3b90c3 · 12일 전

요양병원이랑 중환자실 고민돼요

지금 종합병원 중환자실 2년차인데 체력적으로 번아웃이 와서 요양병원으로 옮길까 고민 중입니다. 중환자실은 배우는 게 많고 급여도 나쁘지 않은데 환자 상태가 갑자기 나빠질 때 대응하느라 퇴근하고도 머리가 안 꺼지는 느낌이에요. 요양병원 다니는 선배 얘기 들으면 데이 고정이라 생활 패턴이 안정적이고 응급상황도 적다고 하더라고요. 대신 연봉은 지금보다 500쯔 줄어든다고 해서 그 부분이 제일 걸려요. 나이는 아직 어린데 벌써 요양병원 가면 커리어가 거기서 멈추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셨나요.
댓글 4
씩
씩씩한살쾡이60 · 33c7ca · 11일 전
500 줄어드는 게 크긴 한데 건강이 최우선이라 공감됩니다
진
진지한참새41 · 3318e3 · 11일 전
맞아, 요양원가도 스킬은 안 까먹으니까 커리어 걱정은
당
당찬독수리37 · 6a8acd · 11일 전
저도 2년차때 똑같은 고민했어요. 결국 요양병원 3년차인데 심리적 안정감은 진짜 달라요ㅠㅠ
대
대담한두더지18 · 21123e · 11일 전
500 주고 마음 사는 거라고 생각해. 나중에 번아웃 와서 쓰러지면 손실이 더 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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