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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햄스터74 · 241023 · 12일 전

신규 3개월차 태움 버티는중

국시 붙고 입사한지 3개월 됐습니다. 오리엔테이션 두달 받고 이제 혼자 서는 중인데 프리셉터 선생님이 제 앞에서는 안 그러는데 스테이션에서 다른 선생님들한테 저 흉보는 걸 들었어요. 손이 느리다고,, 그 얘기 듣고 그날 화장실 가서 울었습니다. 차팅 속도도 아직 느리고 인계도 긴장돼서 더듬거리는데 이게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건지 아니면 제가 이 일이랑 안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동기는 벌써 적응했다는데 저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매일 출근할 때마다 숨이 막혀요. 신규 때 다들 이 정도는 겪으시나요, 언제쯔 괜찮아지는지 경험 있으신 분들 말씀 좀 해주세요.
댓글 4
꼼
꼼꼼한매72 · 56e5d5 · 12일 전
신규 때 다 이 정도, 나도 프리셉터 혼났는데 시간이 답이야 화이팅 ㅋㅋ
따
따뜻한두더지43 · 59cbb7 · 12일 전
손이 느린 건 성격이에요. 저도 3개월이 제일 힘들었는데 시간이 해결합니다.
듬
듬직한수달13 · 0935f0 · 11일 전
신규 때 다들 그래요 ㅠㅠ 저도 3개월차 때 화장실에서 울고 나왔는데 진짜 괜찮아져요.
센
센스있는고슴도치42 · e1ef59 · 11일 전
프리셉터 개인차도 크더라고요. 손 속도는 시간이 해결해요. 지금 하신 거 맞게 하고 있는 거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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