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1년차 기준으로 받은 수당 정리해봤어요. 기본급 외에 나이트 수당 회당 4만원대, 이브닝은 2만원대 정도였고 연장근무는 신청해도 절반 정도만 인정된 느낌이에요. 오프는 신규라 그런지 선배님들 스케줄에 맞춰지다 보니 원하는 날 쉬기 어려웠고 월 6~7개 정도였어요. 프리셉터쌤이 잘 챙겨주셔서 적응은 수월했는데 차팅 속도가 안 나와서 인수인계 시간에 매번 진땀 뺐습니다. 선배들은 1년차 때는 다 그렇다고 하는데 당사자 입장에서는 매일이 시험 같아요. 월급 명세서 처음 받았을때 생각보다 세금 떼는게 많아서 놀랐고, 실수령액 기준으로 비교해보니 공고에 적힌 숫자랑 체감이 꽤 다르더라고요 신규쌤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