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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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대담한미어캣11 · 49b7d5 · 17일 전

국시 붙고 입사 첫주 눈물남

올해 2월에 국시 붙고 3월에 종합병원 병동 입사했어요. 오리엔테이션 2주 받고 바로 프리셉터 선생님 따라다니는데 차팅 속도가 너무 느려서 자꾸 쳐지네요. 어제는 라인 잡다가 두 번 실패해서 환자분이 한숨 쉬시는 거 보고 화장실 가서 울었어요ㅠㅠ 선생님들은 다 바쁘신데 저 때문에 인계 시간 늘어나는 것 같아서 죄송하고. 동기 중에 한명은 벌써 적응 잘해서 혼자 독립 준비한다는데 저만 뒤쳐지는 기분. 신규 1년차 때 다들 이 정도는 힘든 거 맞나요, 아니면 저만 유독 느린 걸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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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사자41 · c3f9d1 · 17일 전
1년차 그 정도면 진짜 다들 그런 거야. 저도 라인만 보면 손 떨렸거든ㅠ
차
차분한곰88 · 4f793d · 17일 전
지금 느려도 괜찮습니다. 6개월 지나면 확 달라진답니다 화이팅!
무
무던한거북이48 · 1eb04b · 16일 전
신규땐 다 그래요, 1년이면 티나 줄 거예요 화이팅!
부
부지런한토끼4 · aaeb33 · 16일 전
라인 2~3개월은 normal이라니까 너무 자책 마세요ㅠ
부
부지런한올빼미70 · 801ec4 · 16일 전
라인 못 잡는 건 경험이 쌓이면 자동으로 되어요 ㅠㅠ 신규때 다들 그렇거든. 지금 느껴지는 게 정상
당
당찬수달44 · 58cff2 · 16일 전
기도리뉴 팀마다 다르긴 한데 대부분 3개월 되면 급 느는 시점이 와요. 지금은 견딜 시간입니다
순
순수한거북이69 · 18550a · 16일 전
라인 초기 실패는 다들 겪는 과정이에요. 1개월 뒤보면 손이 다 기억하고 있을 거예요
빠
빠른참새53 · 518d42 · 16일 전
라인이 처음엔 이렇게 어려운데 한 5번 더 하면 손이 자동으로 움직여ㅠ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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