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대
고민상담
대담한왈라비56 · 6957e9 · 26일 전

수술실 vs 투석실 이직 고민중

병동 4년차, 두 군데 티오가 동시에 났는데 선택을 못 하고 있어요. 수술실은 온콜 있고 나이트는 없는 대신 대기 스트레스가 있다고 들었고, 급여는 병동이랑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실수령 300 안팎)이라고 하네요. 투석실은 4시간 교대 2교대제라 나이트/온콜 둘 다 없는 대신 새벽 출근이 있고, 천자 실수에 대한 부담이 크다고 들었어요. 급여는 투석 수당 붙어서 비슷한 수준. 저는 체력은 되는데 바늘 찌르는 손떨림이 좀 있어서 투석실 가면 적응이 걱정되고, 수술실은 과별 술기 공부량이 많다는 게 부담이에요. 둘 다 경험해보신 분이나 주변에서 들으신 얘기 있으면 실제 강도랑 멘탈 소모 어느 쪽이 더 큰지 비교해주시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댓글 6
활
활기찬왈라비10 · 3b1e3f · 25일 전
수술실 했는데 온콜 스트레스는 진짜 크더라고요. 손떨림 있으시면 투석실 천자가 정신력 싸움일 듯
야
야무진곰46 · f03d14 · 25일 전
투석 수당 맛보면 못 돌아와요 ㅋㅋㅋ 새벽 출근만 버티면 삶의 질은 투석이 나은 것 같음
까
까칠한돌고래53 · 7d0f81 · 25일 전
손떨림 있으면 투석실 진짜 힘들겠다 멘탈이ㅠ
깜
깜찍한토끼35 · b39289 · 25일 전
공부량 많은 게 부담이면 투석이 확실히 나을 것 같은데
무
무던한매98 · b29bd9 · 25일 전
손떨림은 적응 문제라고 하던데... 투석실 면접에서 실제로 천자 해봤을 때 어떤 느낌이었어요?
유
유쾌한독수리24 · 1ddee0 · 25일 전
저는 수술실 택했어요. 공부량은 장난 아니지만 온콜 없어서 개인시간이 확보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