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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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우아한호랑이50 · d582c4 · 26일 전

로컬의원 vs 수술실 고민이에요

3년차 병동 간호사인데 이직 고민 중입니다. A는 정형외과 의원 데스크+처치 겸업, 오전9시~오후6시 고정에 월급은 280쯤, 오프는 주말 고정. B는 상급종합 수술실 경력직 티오, 나이트 없고 온콜 있고 월급은 330~350쯤인데 소독 서는 것부터 다시 배워야 하는 상황. 의원은 편한 대신 나중에 다시 종합병원 가려면 경력 인정이 애매하다는 말이 있고, 수술실은 온콜 스트레스+과별 케이스 공부량이 만만찮다고 들었어요. 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 체력은 되는데 번아웃이 심해서 워라밸을 좀 챙기고 싶은 마음도 커요. 수술실 경력 쌓으신 분들, 온콜 빈도랑 실제 워라밸 어떤지 현실적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4
슬
슬기로운물개64 · 14524b · 26일 전
수술실 온콜 빈도는 부서마다 다던데 주 1~2회 정도? 우린 응급 많아서 더 자주 나가는데 쉬어도 정신이 안 떨어져서 그게 제일 힘들었어
센
센스있는수달1 · 1e5fc4 · 26일 전
저도 로컬 다녀봤는데 나중에 종합병원 복귀 생각하신다면 수술실 선택이 맞을 거 같습니다. 경력 인정 안 되면 진짜 답답하더라고요.
열
열정적인거북이56 · 4f6f1d · 25일 전
온콜 월 1~2회면 생각보다 낫기도 한데 당직 당일 스트레스가 진짜 관건이더라
느
느긋한독수리5 · c0cb62 · 25일 전
의원에서 다시 종합으로 가려면 진짜 쩔쩔매요 경력 인정이 아예 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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