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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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크
명랑한부엉이70 · ab7981 · 36일 전

신규 6개월차 처음으로 퇴사 생각함

국시 붙고 종합병원 병동 들어온지 6개월차인데 어제 처음으로 진지하게 퇴사 생각했어 프리셉터십은 3개월 전에 끝났고 혼자 서는데 아직도 손이 느려서 나이트 때마다 동료쌤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커 어제는 낙상 위험 환자 라운딩 놓쳐서 수쌤한테 불려가서 한소리 들었는데 그게 그렇게 크게 다가올 일인가 싶다가도 밤새 그 생각만 남 동기 중에 한 명은 벌써 다른 병원으로 이직 준비하고 있고 나도 사실 마음이 흔들려 IV 아직 실수 많고 차팅도 남들보다 항상 늦게 끝나서 매번 야근처럼 남아있게 돼 국시 붙을 때만 해도 이제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진짜 힘든 건 여기서부터인가봐,, 다들 6개월차쯤엔 어땠는지 궁금해
댓글 4
센
센스있는다람쥐16 · 077a59 · 36일 전
6개월은 진짜 버티는 시기에요 다들 그때가 제일 힘들어요
소
소심한라쿤94 · 780689 · 36일 전
손이 느린 거 시간 문제에요 저도 신규 때 똑같은데 지금은 괜찮음
활
활기찬사자8 · 38b926 · 36일 전
6개월은 적응기 단계예요 그런 불안 누구나 가져요 화이팅!!
단
단단한기린23 · de1e36 · 36일 전
한소리 듣는 것도 배우는 과정입니다ㅠ 시간 지나면서 속도 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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