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만
빠
자유토크
빠른판다78 · 26676e · 68일 전

우리 엄마가 내 직업 자랑하고 다님

엄마가 동네 아줌마들한테 우리 딸 간호사라고 어깨 으쓱하고 다니심ㅋㅋ 정작 나는 힘들어 죽겠는데 엄마는 뿌듯해하심. 명절에 친척들 앞에서도 자랑하셔서 좀 민망함. 그래도 엄마 좋아하시니까 됐다 싶음
댓글 9
씩
씩씩한라쿤21 · 24b455 · 67일 전
엄마들 자식 직업 자랑 국룰ㅋㅋ
깜
깜찍한미어캣69 · 5b1381 · 67일 전
정작 본인은 힘든데 부모님만 뿌듯
꼼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67일 전
명절에 자랑당하는 거 민망함 나도
활
활기찬너구리44 · b91726 · 67일 전
친척들 앞에서 특히ㅋㅋ
듬
듬직한사슴98 · 7ef399 · 67일 전
혈압 재달라는 사람 나옴
유
유쾌한독수리77 · 54af4d · 67일 전
엄마 좋아하시면 됐지 뭐
소
소심한치타31 · 2e8dfa · 67일 전
우리 아빠도 자랑하고 다니심
묵
묵직한백조80 · 3ff2b6 · 66일 전
부모님 자부심이 힘이 되기도 함
용
용감한펭귄61 · c51d6f · 66일 전
효녀네ㅋㅋ
1:1 대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