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차
자유토크
차분한고슴도치23 · a27891 · 73일 전
임종 지킨 날
보호자 없이 혼자 가시는 어르신 임종을 내가 지켰음. 새벽 4시. 손 잡고 있었어. 마지막에 눈 살짝 뜨시더니 뭐라 말하려다 못 하시고 가셨어. 10년 넘게 봐도 이건 익숙해지질 않는다. 오프날 하루종일 멍했음.
#임종
#울컥
#오프
#보호자
공감 38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3
센
센스있는매67
· be43a9 · 72일 전
고생하셨어요 진짜...
듬
듬직한토끼94
· 545bd9 · 72일 전
이건 절대 익숙해지면 안 되는 거 같아요
꼼
꼼꼼한다람쥐17
· 25fb10 · 71일 전
혼자 안 가시게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자유토크
명절 근무 중 라운딩 하다 혼자 우는 보호자 마주침
공감 48 · 댓글 10
고민상담
환자분 임종 후 남긴 말 한마디가 힘이 돼
공감 38 · 댓글 15
자유토크
병원 근처 브런치집 오프날 힐링
공감 30 · 댓글 19
고민상담
임종 후 그분 침대에 꽃 한 송이 뒀어
공감 34 · 댓글 16
자유토크
드라마 간호사가 맨날 차트만 들고 서있음
공감 35 · 댓글 15
고민상담
환자분 보내고 화장실에서 5분만 울기로 했어
공감 33 · 댓글 15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