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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부엉이80 · 8e03dc · 89일 전
지방 요양병원 8년차가 알려주는 현실
요양만 8년 했다. 처음엔 급성기 못가서 온거였는데 이제 여기 전문가 다됨ㅋㅋ 욕창 관리는 자신있음. 급여 세후 265에 근속 붙어서 그럭저럭. 요양이 편하다는 오해 많은데 절대 아냐 몸은 급성기보다 더 힘들때도 있음. 대신 정신적 압박은 덜하고 오프 규칙적. 임종 케어 많이 하다보니 삶에 대한 생각도 많이 바뀜. 오래 하기엔 나쁘지 않은데 이직은 진짜 힘들어졌다.
#요양병원
#8년차
#오프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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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명
명랑한독수리7
· 30c73b · 88일 전
요양 편하단거 오해 맞아 몸 더힘듦
차
차분한라쿤98
· 244fa5 · 88일 전
임종케어 얘기 뭔가 뭉클하다
센
센스있는수달58
· d69157 · 87일 전
8년이면 진짜 전문가지 존경
유
유쾌한부엉이97
· 865c2a · 87일 전
이직 힘들어지는게 요양의 함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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