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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사자42 · 9cc811 · 81일 전
지방 종합병원 응급실 4년차 넋두리
지방 종합병원 ER 4년차. 응급실은 진짜 예측이 안돼. 조용하다가 갑자기 CPR 두명 동시에 터지고 주취자 난동에 보호자 멱살까지. 폭언은 그냥 매일. 트리아지 하다보면 경증환자들 왜 응급실 오냐 싶고 진상 상대하다 하루 다감. 급여는 ER수당 붙어서 세후 300 근처. 근데 이 돈받고 맞아가면서 일해야하나 회의감 자주 옴. 장점은 진짜 다양한 케이스 봐서 술기는 빨리 늘어. 응급간호사 하려면 멘탈 강해야함.
#응급실
#종합병원
#4년차
#수당
#환자
#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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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다
다정한치타19
· e12e20 · 81일 전
주취자 난동 그거 진짜 답없음 안전요원 있어도 소용없어
유
유쾌한부엉이15
· 3fbd40 · 81일 전
ER은 멘탈이 8할이지
당
당찬치타87
· 710be6 · 80일 전
맞아가면서 일한다는거 슬프지만 현실이야ㅠ
빠
빠른독수리28
· 4d07fd · 80일 전
다양한 케이스 술기 느는건 ㅇㅈ ER출신은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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