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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판다78 · 26676e · 61일 전
이직 준비한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반대해요
부모님한테 병원 옮기고 싶다고 했더니 '어딜 가나 똑같다, 1년도 못 버티면 어떡하냐'고 하세요. 근데 부모님은 제가 출근 전에 화장실에서 우는 거 모르시잖아요.. 어딜 가나 똑같다는 말이 제일 무서워요. 진짜 똑같으면 어떡하죠. 옮겨보신 분들, 진짜 어딜 가나 똑같던가요?
#이직고민
#가족
#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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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따
따뜻한사자6
· 687142 · 60일 전
똑같지 않아요. 힘든 건 어디나 있지만 종류와 정도가 달라요
빠
빠른독수리28
· 4d07fd · 59일 전
저는 옮기고 나서 '진작 옮길걸' 했어요. 다 케바케지만
빠
빠른독수리28
· 4d07fd · 59일 전
부모님 세대는 한 직장 오래 다니는 게 미덕이라.. 본인 인생이니 본인이 결정해요
묵
묵직한곰24
· 6be15e · 59일 전
어딜 가나 똑같으면 그때 또 옮기면 됩니다 ㅋㅋ 면허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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