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만
홈
인기
병원
채팅
글쓰기
로그인
간호사만
씩
자유토크
씩씩한토끼47 · aeb29c · 81일 전
조무사 선생님들이랑 사이 좋아지는 법 (요양병원 5년차 잡담)
신규 때는 업무 구분 갖고 은근 기싸움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다 쓸데없었음. 결국 같이 어르신 케어하는 사람들이고, 짬에서 나오는 정보력은 조무사 선생님들이 위인 경우도 많아요. 어느 어르신이 오늘따라 이상하다 캐치하는 건 매일 몸 부대끼는 분들이 먼저임. 제 노하우는 별 거 없고 인계 때 '선생님 덕분에 빨리 알았어요' 한 마디 꼭 하기. 이거 하나로 와드 분위기 진짜 달라져요.
#요양병원
#인간관계
공감 29
공유
이 글쓴이와 1:1 대화
댓글 4
유
유쾌한곰37
· fb2957 · 80일 전
인정. 저 신규 때 텃세 부린다고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내가 벽 친 거였음
차
차분한매2
· 93d679 · 80일 전
공을 돌리는 게 핵심이네요. 오늘 나이트 인계 때 바로 써먹음
다
다정한치타41
· d259ac · 79일 전
반박 하나만요, 그래도 업무 경계는 명확해야 해요. 좋은 게 좋은 거로 넘기다 사고 나면 결국 간호사 면허 문제라
단
단단한사자42
· 9cc811 · 79일 전
윗 댓도 맞말. 관계는 부드럽게 경계는 명확하게
이 글과 비슷한 이야기
병원·부서
임종 앞둔 어르신 손 잡아드린 날
공감 34 · 댓글 10
병원·부서
요양병원은 진짜 다 편한 거야? 현실 궁금
공감 16 · 댓글 19
병원·부서
나이트에 임종 세 분 겪은 날
공감 31 · 댓글 10
병원·부서
요양병원 vs 중소병원 나이트 뭐가나아
공감 22 · 댓글 13
병원·부서
로컬 다니면서 인간관계 스트레스가 제일 크다
공감 25 · 댓글 11
병원·부서
어르신 생신이라 병동에서 미역국 끓임
공감 29 · 댓글 9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댓글 달기
홈
인기
채팅
글쓰기
✕
1:1 대화하기
간호사만 앱으로 설치
홈 화면에서 바로 열어요
설치
×